명동 짐보관
호텔 체크아웃은 오전인데 비행기는 저녁. 그 사이를 캐리어와 함께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명동 일대 매장에 맡기고 쇼핑과 구경을 편하게 하세요.
명동에서 짐을 맡기면
- 명동 쇼핑거리와 면세점을 두 손 가볍게 다닐 수 있습니다
- 남산 케이블카, N서울타워 가기 전에 짐을 내려놓으세요
- 공항철도 서울역까지 가깝습니다
명동 보관 가능 매장3곳
지도에서 명동 보관 매장 보기명동역에서 142m · 도보 2분
명동역에서 163m · 도보 2분
을지로3가역에서 119m · 도보 2분
잠시 예약을 받지 않는 매장
명동 짐보관 요금
1일 기준입니다. 여러 날 맡기면 날짜만큼 계산됩니다.
명동에서 짐 맡기기, 알아두면 좋은 것
명동에 맡길 곳은 세 군데입니다. 두 곳은 명동역 가까이(명동2길·명동8가길)에 있어 역에서 도보 3~4분이고, 한 곳은 을지로3가역 지하상가 안에 있어 역 출구에서 도보 3분입니다.
을지로 매장은 이름만 보면 명동 같지만 명동역에서는 걸어서 15분쯤 걸립니다. 을지로3가역으로 가시는 편이 훨씬 가깝습니다. 대신 지하상가 안이라 비가 와도 젖지 않습니다.
시간으로 고르셔도 됩니다. 호텔에서 체크아웃하고 바로 맡기고 싶다면 오전 8시 30분에 여는 곳이 있고, 저녁에 찾아야 한다면 밤 10시 30분까지 문을 여는 곳이 있습니다.
명동은 걸어 다니며 보는 동네입니다. 골목이 좁고 사람이 많아 캐리어를 끌면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짐을 먼저 내려놓고 움직이면 같은 시간에 훨씬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명동에서 언제 맡길 수 있나요
명동 요금 예시
이용 방법
- 보관 매장을 고릅니다명동 매장 중 동선에 가까운 곳을 고르세요.
- 예약하고 결제합니다회원가입 없이 이메일 하나면 됩니다.
- QR로 맡기고 찾습니다매장에서 QR을 찍으면 끝. 짐 사진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명동에서 짐을 맡긴 분들
실제로 이용하신 분들이 남긴 후기입니다.
很容易找到,真的很方便。
공연보는 동안 짐 맡길 수 있어서 편했어요!!!! 서비스도 좋고 깔끔하고 안전했습니다 디저트도 맛있어요 대추천
The storage was supposed to close at 10 PM, but they let me keep my luggage for 2 more hours, Thank you so much.
짐 보관이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 카페 분위기도 좋아서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어요!
지하철 물품보관함과 무엇이 다른가요
물론 지하철 보관함이 나을 때도 있습니다. 작은 가방이고 역에서 바로 맡겼다 찾을 때는 그쪽이 편합니다. 다만 맡기는 곳은 매장 영업시간 안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Linkeep